인생을 즐겁게 살자

칼럼
인생을 즐겁게 살자
  • 입력 : 2023. 11.14(화) 13:13
  • 광주전남뉴스 정기연 논설위원
▲광주전남뉴스 정기연 논설위원
[광주전남뉴스] 한 번뿐인 우리 인생을 어떻게 하면 고통스럽거나 피곤하거나 불편하게 살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을 가에 대해 살펴본다. 인간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이루고 이웃과 더불어 사회생활을 하며 더불어 산다. 가정에서 즐거워지려면 서로 돕고 주는 것이 있는 사랑의 실천이 있어야 한다. 도와주는 마음은 즐거운 마음이다. 부부간에 서로 도와주는 것이 있어 즐겁고 부모와 자녀 간에 서로 도와준 것이 있으면 즐겁다. 이웃을 서로 알고 도와주는 사랑이 있으면 즐거워진다. 서로 사랑하면 채소를 먹어도 즐겁지만, 서로 미워하면 고기를 먹어도 마음이 불편하다.

심리학자 애릭 푸름은 사랑의 네 가지 기술, 배려하기 책임 다하기 존중하기 이해하기를 통해 이웃을 사랑하면 인생이 즐거워진다고 말했다. 배려하려면 나보다는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와주는 것이다. 자리를 양보해 주는 배려는 서로 즐겁게 한다. 나에게 가진 정보나 가진 것이 있다면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나누어 주는 것은 서로를 즐겁게 한다. 책임다 하기는 부지런히 일해서 남보다 먼저 일을 끝내고 도와주는 것은 인생을 즐겁게 한다. 가를 추수 일을 먼저 끝내고 이웃을 도우면 서로 즐거워진다.

존중하기는 항상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칭찬하고 높이면 상대방은 나를 존중하게 되며 직장에서 사회에서 윗사람에 있으면서도 아랫사람을 배려하며 겸손하게 언행을 하면 존경을 받게 된다.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존중은 나를 스스로 높게 한다. 존경을 하는 사람이나 존경받는 사람의 인간관계는 서로를 즐겁게 한다.

이해하기는 이해(理解)란 어떤 정보나 일을 잘 알아서 내가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경지를 말하는데 이해를 못 하면 모든 공부나 일을 남에게 전하거나 실천할 수 없다. 그러므로 교육자는 수강자가 이해하는 데 친절하게 가르쳐야 하며 수강자는 이해해야 한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그 일을 이해할 수 있게 알았다면 해결 방법에 대해 배려와 존경과 사랑이 생기게 된다. 그러므로 이해를 잘못한 판단은 상대를 불편하게 하고 억울하게 함으로 이해를 잘해서 실천해야 서로 즐거워진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대인 관계는 불편한 언행이 오가며 불행하고 슬프게 한다.

인생이 즐거워지려면 가슴에 품은 생각이 즐거워야 하는데 생각에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생각과 할 수 없는 부정적 생각이 있는 데 가슴에 긍정적 생각을 품은 사람은 하는 일이 항상 즐겁고 모든 일의 결과에 감사할 줄 안다. 그러나 가슴에 부정적 생각을 품은 사람은 모든 일이 할수 없다는 가정으로 시작하며 실패한 결과를 남의 탓으로 미룬다. 따라서 우리가 즐겁게 살려면 긍정적 생각으로 일하며 감사하는 삶의 실천이다.

모든 일의 결과에 감사하는 사람은 항상 함께 일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나를 도와준 주변인께 감사하며 겸손한 삶을 산다. 인생이 즐거워지려면 입에서 남을 칭찬하는 말이 나와야 하며 즐거운 음악을 경청하고 노래를 부르며 살아야 인생이 즐겁다. 우리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배려, 존경, 이해, 사랑하는 삶을 실천하며 즐거운 노래를 부르며 살아야 한다.
광주전남뉴스 정기연 논설위원 jky532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