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원협의회, 제20대 대통령 선거 선대위 발대식·임명장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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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원협의회, 제20대 대통령 선거 선대위 발대식·임명장 수여식 개최
‘선거승리 선포문 발표' 및 ‘호남권 2030 청년세대 지지 선언식'도 가져
"맹목적 특정 정당 지지 타파...상호 견제와 비판 자유로운 정치문화 만들고 싶어"
  • 입력 : 2022. 01.06(목) 17:59
  • 안애영 기자
▲6일 오후 2시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원협의회는 서구 금호동 소재 당협사무실에서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광주전남뉴스/안애영 기자]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원협의회는 6일 오후 2시 서구 금호동 소재 당협사무실에서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현장 광주광역시 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하헌식 서구(을) 당협위원장 주도로 ▲국민의힘 입당원서 전달식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 ▲선거승리 선포문 발표 순으로 코로나19 방역 지침등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서구(을) 당협은 매주 신규 당원 모집에 가장 중점을 두고 주간 모임을 갖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이영민 청년당원 외 10여명이 신규 당원으로 입당했다.
▲6일 오후 2시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원협의회는 서구 금호동 소재 당협사무실에서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영민 청년당원은 "이제는 호남에서도 맹목적인 특정 정당만을 지지하는 민심을 타파하고 상호 견제와 비판이 자유롭게 형성되는 정치문화를 만들고자 입당했다"고 말했다.

또 청년당원 20여명이 주축이 되어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필승을 위한 ‘선거승리 선포문 발표' 및 ‘호남권 2030 청년세대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인사말을 통해 하헌식 서구(을) 당협 위원장은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6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호남에서 압도적인 지지와 득표율 30% 달성을 위해 서구(을) 당협이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안애영 기자 hhs5151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