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헌식 위원장, 광주 서구 ‘국비 예산 5억원 확보’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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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식 위원장, 광주 서구 ‘국비 예산 5억원 확보’ 쾌거
하 위원장,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와 행안부 찾아 동분서주
  • 입력 : 2021. 12.13(월) 11:35
  • 안애영 기자
▲하헌식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협위원장
[광주전남뉴스/안애영 기자] 하헌식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협위원장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서구문화센터 노후시설 보수’사업비 5억원을 행정안전부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명목으로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2000년 건립된 서구문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리모델링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문화환경을 제공하고자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광주 서구는 이를 위해 예산 5억 원을 편성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지역발전을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하헌식 위원장이 국회를 찾아 국민의힘 소속 배준영(인천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과 최형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의원을 만나 협조를 구하고 행정안전부 담당 부서 담당자와 여러 차례에 걸친 대화를 통해 예산을 확보하는 끈기를 보여 지역발전을 위해 몸소 실천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였다.

이번 예산확보에서 배준영 의원은 기획재정위와 예결특위위원을 맡고 있어 호남관련 예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최형두 의원은 호남동행 의원으로 역활을 톡톡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배준영 의원은 원외 위원장인 하헌식 위원장이 지역을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국회를 비롯해 행정안전부와 가교 역할을 해 주는 등 큰 힘을 실어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헌식 위원장은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구문화센터의 리모델링 사업비를 확보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예산 확보에 도움을 주신 분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하 위원장은 아울러 “지역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고 원내, 원외 정치인이 따로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정치인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하고 지역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어려움을 뚫고라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지역을 대표하는 젊은 정치인으로 내년에 실시되는 20대 대선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조직총괄 광주본부장인 하헌식 위원장은 ‘광주시 예산인 지역특화형 문화시설 예산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애영 기자 hhs5151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