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 발대식

사회
광주도시철도,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 발대식
시민 주도형 대중교통 활성화 소통에 나서
  • 입력 : 2022. 01.13(목) 23:45
  • 안애영 기자
[광주전남뉴스/안애영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13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시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갖고, 시민 참여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에 위촉된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는 녹색교통 활성화 아이디어 제안, 공사 각종 행사 및 역세권 명소 관련 현장 취재 등을 담당하며 시민 눈높이의 콘텐츠 소통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공사는 컬쳐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사진·영상 등의 각종 콘텐츠들을 공사 SNS 등을 통해 널리 공유해, 시민 입장에서 바라본 광주도시철도의 색다른 매력들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그 반응들을 수렴할 계획이다.

‘빛고을 메트로’는 시민주도형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광주도시철도 팬클럽의 명칭으로 공사 SNS 및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애영 기자 hhs5151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