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산·목포·무안우체국, 코로나19 장기화 속 빛나는 이웃사랑 실천

사회
광주·광주광산·목포·무안우체국, 코로나19 장기화 속 빛나는 이웃사랑 실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곳에 9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지원
  • 입력 : 2021. 07.12(월) 21:44
  • 안애영 기자
[광주전남뉴스/안애영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직무대리 전신기)은 최근 4개 광주·전남 지역 우체국(광주, 광주광산, 목포, 무안우체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광주, 광주광산, 목포, 무안우체국 지역 내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신애원, 편한 집, 전남이주여성쉼터, 목포장애인요양원 등 9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및 식료품 등 9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전신기 전남지방우정청장 직무대리는“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 물품 전달은‘3차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로 진행하였고, 전남지방우정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개 우체국이 1,8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광주·전남지역 20개 우체국이 더 참여해 소외계층에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애영 기자 hhs5151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