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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주최한 이번 연찬회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장과 시도 산림부서장 등이 참석해 산림정책 방향과 지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산림청은 △중앙과 지방의 산림동행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 구축 △국민 행복을 위한 산림의 역할 확대 △국가 주도 산림재난 대응 강화 등 네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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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훈모 순천시장(오른쪽)이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산림연찬회 현장에서 박은식 산림청장(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순천시) |
특히 지역 맞춤형 산림사업 발굴과 재정 지원, 국산 목재 활용 및 지역 특화 임산물 육성, 산림시설과 관광, 문화의 연계, 산림재난 예방 및 주민대피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순천시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시민의 휴식과 건강, 임업인 소득 향상, 지역 관광 활성화를 연계한 산림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기연 기자 jky5320@hanmail.net
2026.10.19(월)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