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국제교류원, ‘나의 미래는’주제로 유학생 미래직업과 대학생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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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학교 국제교류원, ‘나의 미래는’주제로 유학생 미래직업과 대학생활 교육 실시
  • 입력 : 2024. 04.12(금) 09:15
  • 박칠석 기자
▲지난 8일 청암대학교가 건강복지관 세미나실에서 국제교류원에 재학 중인 전체 유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미래는’ 이라는 주제로 외국인 대학생활 적응 교육’ 행사를 실시했다.
[광주전남뉴스/박칠석 기자] 청암대학교(김성홍 총장직무대행)가 지난 8일 건강복지관 세미나실에서 국제교류원에 재학 중인 전체 유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미래는’ 이라는 주제로 외국인 대학생활 적응 교육’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전문학사에 입학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직업에 대한 목표를 갖게 하고 대학생활중 범죄 피해 사각지대에 놓이는 것을 예방하고 문화적 차이로 인한 한국 생활의 불편사항 및 안전사고 교육에 중점을 뒀다.

청암대학교는 전남 순천 지역에 외국인이 증가하고 국내에 저지르기 쉬운 각종 법 위반 및 범죄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유학생들에게 자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청암대학교 국제교류원에는 33명의 유학생이 전문학사 교육과정에 학업을 하고 있으며, 청암대학교는 유학생들에게 미래직업의 목표를 알려주고 ‘입학에서 취업까지’의 슬로건으로 가족과 친구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학생들을 관리하고 있어 외국 유학생들로부터 큰 인기가 많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우리 청암대는 우리 지역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연계하여 유학생들이 청암대에서 직업 전문교육을 받아 직업을 갖고 지역에 정착하는 인재 유치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학생활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칠석 기자 2556pk@hanmail.net